시간이 어느덧 흘러 전혀 원치 않았지만 웹개발 10년차가 되어가고 있는데,늘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게 있었다."웹 말고 앱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"주변에서는 다들 AI 너무 좋다, 이제 개발 쉬워졌다 하는데솔직히 개발 현직으로 있는만큼 AI 가 무섭게 몰아치면서 현타도 많이 왔었는데그건 그거고, 가만히 있지말고 나도 한번 만들어보자 라는 마인드가 컸었다.그렇게 결국 평소 내가 필요했던 만들고싶었던앱을 직접 만들어보기 시작했다.파충류/양서류/절지류 관련 커뮤니티,사육일지 앱."Flutter면 안드로이드/iOS 둘 다 된다며?"언어는 Flutter로 정했다.솔직히 이유는 단순했다."만들면 안드로이드, iOS 둘 다 호환", (리넥 , 아이오닉은 다음 기회에~)처음에는 진짜 가볍게 시작했다.Claude한테:"파충..